제 목 [2012년 홍성현언론기금 저술지원작]김인영 KBS 해설위원,『누워서 가는 태국 여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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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KBS 해설위원 『누워서 가는 태국 여행』 출간
'2012 홍성현언론기금 저술지원작'


  김인영 KBS 해설위원이 3년간의 방콕 특파원 체험담을 기록한 『누워서 가는 태국 여행』을 펴냈다. 이 책은 지난 해 11월 '제 1회 홍성현 언론기금 저술지원 대상작'으로 선정돼 홍성현 언론기금의 지원을 받아 저술, 출판한 책이다.
  저자는 총 4부에 걸쳐 관광대국 태국의 신비, 태국의 정신과 문화유산, 태국인들 사는 이야기, 태국의 그늘 등 태국에 관한 모든 것을 생생히 담아냈다. 1부 <관광대국, 태국의 신비>에서는 관광지로서의 태국의 매력에서부터 팁 문화와 바가지 쓰지 않는 법 등 여행할 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담았다. 2부 <태국의 정신과 문화유산>에서는 불교 국가인 태국의 절과 승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태국의 명물인 마사지와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3부 <태국인들 사는 이야기>에서는 태국인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기자로서 관찰하고 직접 경험한 것을 담아냈다.
  1부에서 3부까지는 태국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담아냈다면 4부에서는 <태국의 그늘>을 다뤘다. 환락의 나라로 알려진 만큼 마약, 소수 민족에 대한 차별, 카렌족 여성들에 대한 인권 침해, 남부지역 무슬림의 소요 사태, 퇴폐마사지 등의 어두운 면을 그렸다.
  저자는 1986년 봄 KBS 기자로 입사해 30년 가까이 국내외 취재현장을 두루 누볐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장을 갔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현장을 취재했고 아마존에서는 밀림파괴 현장을 취재해 시청자에게 전하기도 했다.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김인영입니다>, <뉴스와 화제>, <뉴스중계탑>을 진행했고 3년간 방콕 특파원을 지냈다. 2010년에는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듬해 논문을 요약한 <2008년 촛불시위와 프레임전쟁>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현재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으로 아침 뉴스 해설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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