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하순봉 회고록 : 나는 지금 동트는 새벽에 있다』『나의 작은 대한민국』
작성자 한국방송기자클럽 작성일 2010.11.15
이메일 bjc@kbjc.net 조 회 2031
내 용

     
  MBC 앵커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하순봉 경남일보 회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이명박 현 대통령까지 전·현직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비화를 조명한 『하순봉 회고록 : 나는 지금 동트는 새벽에 있다』와 칼럽집 『나의 작은 대한민국』을 펴냈다.
  회고록 『하순봉 회고록 : 나는 지금 동트는 새벽에 있다』는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이명박 대통령에 이르는 한국 정치의 내면을 기록했다.
  올해로 일흔이 되는 언론인이자 정치인 하순봉은 지나온 세월을 회고하며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혹은 알지 못하는 역사의 진실을 이 책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나의 작은 대한민국』은 저자가 청와대 출입기자, MBC 뉴스데스크 앵커, 4선 국회의원으로 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한 칼럼집이다.
  언론인으로, 정치인으로 살아온 40여 년 동안 여러 곳에 발표한 칼럼들을 내용별로 나누어 정리한 이 책은 저자의 아들과 딸이 올해로 일흔이 되는 저자에게 전하는 선물이기도 하다.  삶의 진정성을 찾아가는 이야기, 정치, 사회 이야기, 민생, 경제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칼럼들을 모았다.
  저자는 194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 중학교, 진주 고등학교, 서울대 사대를 나왔다. 건국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차프만대학에서 국제정치를 공부했다.
  MBC 기자로 입사해 TV앵커, 정치부장 등을 지냈고 40세에 제11대 국회의원(민정당)으로 정치에 입문, 14~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원내 제1당 대변인, 원내총무, 사무총장, 부총재, 최고위원을 거친 후 정치 현장을 떠난 뒤 경남대 석좌교수, 직업 전문TV 일자리방송 회장을 지냈고 현재 한나라당 상임고문, 경남일보 회장을 맡고 있다.

방송기자저널 140호 (2011. 11.15일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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